양준일/사진=황지은 기자
양준일/사진=황지은 기자

[헤럴드POP=박서연 기자]양준일이 현재 갖고 있는 목표에 대해 언급했다.

31일 서울시 광진구 세종대학교에서는 2019 양준일 팬미팅 '양준일의 선물 - 나의 사랑 리베카, 나의 사랑 양준일'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양준일은 "책을 준비하고 있다. 제가 나와서 많은 집중을 받는 게, 양준일 머릿 속에 들어있는 게 뭔가를 표현하는 게 첫 목표"라며 "제 음반이 중고시장에서 그렇게 고가로 팔린다고 하더라. 그래서 예전 곡들을 모아 재편곡, 재녹음을 해서 팬들이 원하는 실물 앨범을 만드는 게 두 번째 목표다"라며 구체적인 활동 계획을 언급했다.

한편 양준일 팬미팅 '양준일의 선물 - 나의 사랑 리베카, 나의 사랑 양준일'은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오늘(31일) 오후 4시와 8시 두 차례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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