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환희 인스타
김환희 인스타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환희가 동료 배우 남다름과 함께한 인증샷을 공개했다.

1일 아역 배우 김환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연말 끝난지 한 12시간 넘었지만.. 19살 환희가 올리는 18살 환희 #kbs연기대상#시상자#해피뉴이어#2020"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환희는 남다름과 함께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카메라를 바라보며 브이를 하는 포즈가 깜찍해 웃음을 자아낸다. 폭풍성장한 두 아역 배우의 훈훈한 비주얼 또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김환희는 영화 '곡성'의 열연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JTBC 새 드라마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에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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