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완-이보미 부부가 신혼여행 근황을 전했다.
2일 이보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20년 새해 첫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알콩달콩 신혼여행을 즐기고 있는 이완과 이보미의 모습이 담겨 있다. 결혼한지 며칠 안된만큼 여전히 연인같은 분위기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완과 이보미는 지난해 12월 29일 결혼식을 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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