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서효림이 꿀 떨어지는 신혼 여행 일상을 인증했다.

6일 배우 서효림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appybirthday 처음 맞이하는 나의 생일 고마워요♥"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효림은 배우 김수미의 아들인 남편 정명호와 함께 행복한 일상을 만끽하는 모습. 김수미와 정명호는 아름다운 비주얼을 과시하며 꿀 떨어지는 눈빛으로 보는 이의 부러움을 샀다.

한편 서효림은 지난해 12월 22일 배우 김수미의 아들이자 나팔꽃 F&B 정명호 대표와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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