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성은이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10일 김성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멋 좀 부린 요미맘 36주차에요^^이제 요미 만나기전까지 많이 움직이려구요~~그동안은 혹시 조산할까 나름 집콕했거든요^^딤섬먹고 디저트 먹고 왕수다!이제 윤하 만나러 갑니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성은이 외출에 나선 모습이 담겨 있다. 코트를 입은 채 거울 셀카를 찍기도 하고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김성은의 표정이 행복해보인다.

한편 김성은은 축구선수 정조국과 결혼해 현재 셋째를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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