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IC/BACKGR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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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휴 그랜트가 아내와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최근 미국 백그리드는 할리우드 배우 휴 그랜트(59)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앞서 휴 그랜트는 지난 2018년 18세 연하의 TV 프로듀서 애인 안나 에버스타인과 생애 첫 결혼식을 올린 바 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미국의 한거리에서 다정하게 데이트를 했다.

한편 할리우드 대표 바람둥이 휴 그랜트는 "결혼하지 않겠다"며 공공연하게 주장해왔었다. 그는 결혼하지 않은 채 다섯 명의 혼외자를 두고 있었다. 결혼식을 올린 안나 에버스타인과도 세 명의 아이를 낳은 바 있다.

한편 1987년 영화 '프리버리지드'로 데뷔한 영국 출신 휴 그랜트는 그간 '브리짓 존스의 일기', '노팅 힐', '어바웃 어 보이', '러브 액추얼리' 등 작품에 출연하며 인기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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