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정우성, 배철수의 투샷이 공개됐다.
배우 정우성의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 측은 22일 오후 공식 인스타그램에 "배철수님과 정우성 배우의 훈훈한 라디오 현장 깜짝 공개"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오늘 오후 6시 MBC FM4U 91.9MHz '배철수의 음악캠프' 함께 하실 분 손 들어주세요!라고 했더니 지구가 들렸다고 한다"고 덧붙이며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배철수의 음악캠프' 스튜디오에서 조우한 정우성, 배철수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각 분야에서 레전드인 두 사람은 웃기만 해도 화보를 연상케 할 만큼 근사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정우성의 신작인 영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은 오는 2월 12일 개봉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