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연수 인스타
최연수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최연수가 예쁜 미모를 과시했다.

31일 최현석 딸이자 모델 최연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좀 춥넹"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연수는 차 안에서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 헝클어진 머리카락에도 그는 발그레한 메이크업을 해 나이답지 않은 청순미를 자랑했다.

한편 1999년생인 최연수는 올해 21살. 앞서 Mnet '프로듀스48'에 출연한 후 현재 모델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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