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비/사진=민선유기자
신비/사진=민선유기자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여자친구 멤버 신비가 금발머리로 변신했다.

3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여자친구 미니앨범 '回:LABYRINTH'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여자친구 멤버들은 다양한 헤어 컬러로 변신해 등장했다. 먼저 은하는 "저는 핑크로 염색했다. 항상 어두운 색이었는데, 핑크는 처음이다"라고 말했다. 그린 투톤 헤어로 변신한 예린 역시 "저는 붙임머리라 언제든 머리를 바꿀 수 있다"라고 말했다.

신비는 금발의 긴 머리였다. 신비는 "저는 매 앨범 염색 머리였다. 저는 이제 오히려 흑발을 할 때가 된 것 같다. 다음 앨범에 흑발을 하게 될 지 기대해달라"라고 이야기했다.

한편 여자친구의 '교차로'는 오늘 오후 6시에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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