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글로우 '던던' MV 캡처
에버글로우 '던던' MV 캡처

[헤럴드POP=박서연 기자]'퍼포먼스 끝판왕' 에버글로우가 차원이 다른 고품격 퍼포먼스로 화려하게 돌아왔다.

오늘(3일) 오후 6시 에버글로우의 첫 번째 미니앨범 '레미니선스(reminiscence)'가 베일을 벗었다.

이번 앨범은 지난 두 번째 싱글 'HUSH' 이후 6개월여 만에 선보이는 신보로 타이틀곡 '던던(DUN DUN)'을 포함해 총 4곡으로 구성되어 있다. 에버글로우는 더 강렬한 퍼포먼스와 음악으로로 눈과 귀를 매료시켰다.

특히 타이틀곡 '던던'은 엑소 '으르렁', 레드벨벳 '덤덤' 등 수많은 히트곡들의 가사를 탄생시킨 작사가 서지음과 히트곡 제조기인 Ollipop, Gavin Jones, Hayley Aitken, 72가 공동으로 작업에 참여해 기대감을 높였다.

타이틀곡 '던던'은 에버글로우의 세계관이 담긴 곡으로 에버글로우의 아이덴티티를 감각적으로 표현했다.

또한 중독성 넘치는 파격적인 가사와 가슴을 울리는 강한 비트가 돋보인다.

"깊은 이 정글도 나에겐 짜릿한 놀이터 / Alright 난 골랐어 nananananana / 너의 그 심장에 내 이름 하나를 남길래 / SO, You had better run"

"You are so done, You are so done, Now You're done / 나의 눈빛에 갇힌 / 작은 어린 양같이 / Dun Baby 꼼짝 못 할 걸" 이번 앨범 '레미니선스'에는 타이틀곡 '던던(DUN DUN)'외에도 자신의 눈으로 세상을 보고 당당히 맞서 싸워나가는 요즘 세대를 대변한 '살루트(SALUTE)', 강한 누군가와 보이지 않는 싸움을 하고 있는 그녀들의 이야기를 담은 매혹적인 곡 '플레이어(PLAYER)', 지금껏 공개된 적 없는 에버글로우의 스토리와 서사가 서서히 공개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노 라이(No Lie)'까지 총 4곡이 수록됐다.

한편 에버글로우 첫 번째 미니앨범 '레미니선스'는 현재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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