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이보미의 골프 훈련에 남편 이완이 함께 했다.
지난 3일 이보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림같은 토리파인 north 코스에서 너무 춥고 코스도 어려웠지만 홀들이 다 너무 멋있어서 또 가고싶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보미는 골프 전지 훈련을 떠난 모습. 남편인 이완이 함께 하며 외조를 톡톡히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선남선녀의 훈훈한 비주얼이 시선을 모은다.
한편 이완과 이보미는 지난해 12월 29일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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