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비아로렌 제공
올리비아로렌 제공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5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하는 배우 김태희가 화사한 ‘봄의 여신’으로 돌아왔다.

4일 김태희는 복귀와 함께 최근 여성복 브랜드의 전속 모델로도 발탁된 그녀는 화보를 통해 다양한 페미닌 룩을 선보이며 여신 비주얼을 드러냈다.

화보 속 김태희는 부드럽고 우아한 트렌치 코트, 가죽 재킷 등 특히 톤 다운된 파스텔 컬러의 룩을 완벽히 소화했다. 그녀가 선보인 룩의 컬러감은 산뜻하면서도 원색에 비해 부담스럽지 않아 김태희가 가진 편안하고 세련된 느낌을 배가시켰다.

또 다른 화보에서는 플라워 프린트가 돋보이는 원피스를 통해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하기도 했다.

한편 김태희의 봄기운이 물씬 묻어나는 화보는 전국 '올리비아로렌' 매장 및 온라인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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