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상철 기자]가수 이한결, 남도현과 배우 조승희가 2월 9일 오후 일본 삿포로에서 열린 '12thK-POPFestival2020'을 마치고 인천 중구 운서동 인천국제공항 제 2터미널을 통해 입국했다.

이한결, 남도현, 조승희가 입국장을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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