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신동이 피오와 병재의 서포트를 자랑했다.
11일 가수 신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대탈출 녹화때 #병재 는 커피차를 #피오 는 꿀을 너무다들 고마워 잘먹었어&잘먹을게 - 이와중에 둘다 사진 #졸귀탱"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동은 유병재의 사진과 꿀을 들고 자랑하는 모습. 사진 속 앳된 유병재의 모습이 시선을 끈다. 여전히 감량중인 신동의 훈훈한 비주얼이 돋보인다.
한편 신동은 지난해 말 116kg에서 31kg 가량 체중을 감량해 화제를 모았다. 신동이 속한 슈퍼주니어는 최근 신곡 '이야이야오(2YA2YAO)'로 컴백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