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나비가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11일 가수 나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편 일주일 휴가인데 코로나때문에 멀리는 못 나가고 집 앞 애견카페에 온 걸로 만족"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나비는 반려견을 안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 화장기 없는 얼굴에도 또렷한 이목구비로 러블리한 존재감을 드러내는 나비가 인상적이다.

한편 나비는 8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하춘화&현철 편 2부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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