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그룹 뉴이스트 민현이 2년 연속 밀라노 패션 위크를 빛낸다.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11일 “한 브랜드의 프렌즈로서 국내외로 활약하고 있는 뉴이스트 민현이 공식 초청으로 2년 연속 밀라노 패션 위크에 참석을 확정, 한국을 대표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지난해 2월 국내 남성 셀럽 최초로 밀라노에서 열린 쇼에 참석해 많은 이들의 높은 관심을 모은 민현이 오는 19일(현지시간) 밀라노 패션 위크에서 개최되는 행사 참석을 또 확정 지으며 대세 인기를 과시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브랜드를 넘어 전 세계 현대 문화를 빚어내는 사람들을 초대한 것으로 알려져 민현의 참석이 더욱 특별한 의미를 가지는 것은 물론 민현의 영향력을 다시 한 번 입증하고 있다.
이처럼 2년 연속 공식 초청을 통해 밀라노 패션 위크 참석을 확정 지으며 글로벌 인기를 드러낸 민현은 이번에도 한층 업그레이드된 비주얼과 다채로운 매력으로 다시 한 번 이탈리아를 매료시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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