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오인혜가 청순미를 뽐냈다.
11일 배우 오인혜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귀여운 이모티콘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인혜는 분홍색 퍼가 달린 청재킷을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여전히 아름다운 이목구비를 자랑하는 오인혜가 청순한 매력을 뽐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오인혜는 지난해 말 베트남에서 화상과 난치병으로 고통받는 어린이들을 위해 봉사활동을 했다.
popnews@heraldcorp.com
[헤럴드POP=이지선 기자]오인혜가 청순미를 뽐냈다.
11일 배우 오인혜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귀여운 이모티콘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인혜는 분홍색 퍼가 달린 청재킷을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여전히 아름다운 이목구비를 자랑하는 오인혜가 청순한 매력을 뽐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오인혜는 지난해 말 베트남에서 화상과 난치병으로 고통받는 어린이들을 위해 봉사활동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