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혜림이 예븐 미모를 뽐냈다.
13일 가수 혜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ello Mickey!"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혜림은 미키마우스 인형 옆에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혜림은 빨간색 머리띠를 하고 귀여운 매력을 극대화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혜림은 지난 2005년 원더걸스로 데뷔해 활발한 활동을 펼쳤으며, 지난해 10월 미니앨범 ‘첫잔처럼’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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