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낸시랭이 청순 비주얼 근황을 전했다.

11일 낸시랭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작업실에서~^^ 이번 아터테인 갤러리 ‘세상의 모든 드로잉’ 기획전에 선보일 신작 드로잉을 하다가 쉬다가 셀카~앙~!"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낸시랭이 작업실에서 찍은 셀카가 담겨 있다. 꾸미지 않아도 빛나는 낸시랭의 밝은 미소가 러블리하다.

한편 낸시랭은 지난 2017년 12월 왕진진과 결혼했으나 지난해 10월 폭행과 감금을 당했다며 이혼 소송을 제기했다. 현재는 작품 활동에 매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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