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종혁이 훌쩍 큰 아들 준수와의 근황을 전했다.

11일 이종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준수랑 일산호수공원 라이딩...빵꾸때우러 자전거포까지 끌고가는게 더 힘든듯...바람도 선선하고 좋구나...빵꾸 때웠으니..자주 나오자.....는 뻥이다..가끔이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종혁과 준수가 함께 마스크를 쓴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훌쩍 큰 준수는 여전히 장난꾸러기 같은 눈웃음을 짓고 있다.

한편 이종혁은 오는 4월 SBS 새 드라마 '굿 캐스팅'에서 국정원 산업보안 팀장 동관수 역으로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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