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상미가 근황을 전했다.

13일 밴드 익스 출신 이상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운대좋았어 #살짝보이는배뽈록이 #30주차"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해운대 바다를 배경 삼아 포즈를 취하고 있는 이상미의 모습이 담겨 있다. 살짝 보이는 D라인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행복한 신혼 일상이 보는 이들에게도 흐뭇함을 안기고 있다.

한편 지난해 연하의 비연예인 회사원과 결혼에 골인한 이상미는 임신 겹경사를 고백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4월 출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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