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이현이가 하와이 여행 중 만화 캐릭터들에 푹 빠졌다.
13일 모델 이현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대단한 하루였다. 월드와이드슈퍼스타들을 만났다. 내 최애 플루토. 어쩐지 내가 제일 신난 하루 #hawaii #disneyaulani #pluto #daisy #donald #stitch"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현이는 하얀 원피스를 입고 플루토와 함께 해맑은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그는 플루토외에도 데이지, 스티치, 도날드와 함께 사진을 찍었다. 아이들보다 더 신나보이는 이현이와 그의 훈남 남편의 표정이 눈에 띈다.
한편 이현이는 MBC 예능 '배철수 잼(JAM)'의 진행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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