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정겨운 김우림 부부가 이사한 집을 공개하며 근황을 알렸다.
16일 배우 정겨운의 아내 김우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비 오는 주말에 이사온집 셀프 #드로잉패브릭포스터#쓱봐야아름다운것 #셀프인테리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겨운 김우림 부부의 웨딩 화보가 담겨 있다. 김우림은 이를 직접 그리며 인테리어 도구로 활용해 시선을 모았다. 선남선녀 부부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정겨운과 김우림은 지난 2017년 9월 1년여의 열애 뒤 결혼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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