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서신애가 평범한 일상을 공유했다.

17일 서신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으아엌ㅋㅋㅋㅋ#1년 #365일 #아이스아메리카노 #중독자"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신애가 후드를 뒤집어 쓰고 마스크를 낀 채 커피를 들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소녀스러운 서신애만의 분위기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서신애는 2004년 CF로 데뷔, 드라마 '지붕뚫고 하이킥', '여왕의 교실'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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