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해밍턴 인스타그램
샘 해밍턴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개그맨 샘 해밍턴이 귀여운 외계인으로 변신했다.

18일 샘 해밍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모자를 쓰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샘 해밍턴은 사진과 함께 "난 외계인 꼬마 룰라"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샘 해밍턴은 귀여운 모자를 쓰고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샘 해밍턴의 잔뜩 기른 수염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 샘 해밍턴의 유쾌한 분위기가 미소 짓게 한다.

한편 샘 해밍턴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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