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최예슬이 아름다운 여신자태를 뽐냈다.
18일 배우 최예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점심 맛있게 드셨어요오? 남은 하루도 사랑스럽게! 기죽지말고 아셨죠? 예스리안이 최고예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예슬은 화려한 비주얼을 자랑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최예슬은 섹시한 자태로 입체적인 미모를 뽐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최예슬은 2013년 SBS 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로 데뷔했으며, 지오는 2009년 엠블랙 싱글 앨범 ‘JUST BLAQ’으로 데뷔했다. 두 사람은 현재 크리에이터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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