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김경화가 꽃미모를 자랑했다.

25일 아나운서 김경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들 떠나가는 2월...지난 주엔 내 최애 이쁜이들 졸업시키구 이번 주엔 아가들 수료하고. 한동안 못 보겠네....수고는 선생님들이 했는데 저까지 챙겨주시고 엄청난 인플루언서 어머님이라 태그는 못하지만 감사합니다. 믿고맡겨주셔서"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경화는 꽃으로 장식된 앙금케이크를 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 김경화는 선한 미소를 뽐내며 아름다운 비주얼로 단아한 자태를 취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김경화는 지난 2002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뒀다. MBC 아나운서 출신으로, 프리로 전향해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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