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이윤지가 코로나19 바이러스 때문에 속상한 마음을 드러냈다.
24일 배우 이윤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려고 누운 너와 눈이 마주치는데 왈칵 눈물을 쏟을 뻔 했어. 이렇게 극한상황이 되어야만 소중한 것을 깨닫는건 아닌데. 이미 너희, 우리의 아가들은 자체로 귀하고 소중한데. 너무나 무섭다. #나의부모#나의친구#나의아가#나의지인#모두가연결고리#경각심을높이고자신을살피기#바른생각이절실한때#저도꼭그럴께요#그래주실꺼죠? 아가 잘자렴...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윤지의 딸 라니 양이 누워서 엄마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속상한 엄마의 마음이 글을 통해 잘 느껴진다.
한편 이윤지 가족은 SBS 예능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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