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박미선이 텀블러 사용을 권장했다.
25일 개그우먼 박미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비 오는 날 따뜻한 차 가지고 출근. 우리가 사는 지구가 많이 아파요. 에코백이나 텀블러를 이용하면 아픈 지구를 도와줄 수 있어요. 다같이 #나지구챌린지 에 동참해주세요. 이번 주는 텀블러 사용을 실천 합시다. 아울러 바이러스 조심하고 건강들 조심하세요 #나지구챌린지 #지구를지킵시다 #환경지킴이 #텀블러사용 #물아끼기 #걸어다니기 #에코백사용"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미선은 차 안에서 노란 텀블러를 손에 꼭 쥔 채 셀카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 그의 인자한 미소가 보기 좋다. 아울러 그는 #나지구챌린지 다음 타자로 개그우먼 김성은, 김영철, 권진영을 선택했다.
한편 박미선은 JTBC 시사/교양 '맛있는 이야기 미라클 푸드'의 진행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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