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린데만 인스타그램
다니엘 린데만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다니엘 린데만이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25일 다니엘 린데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차 안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다니엘 린데만은 사진과 함께 "여러분 오늘은 “역사저널 그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때문에 결방이랍니다 ㅠ 그리고 너무나 영광스럽게도 EBS “스페이스 공감”에서 공연을 하게 됐는데 바이러스 때문에 관객 없이 진행한다고 하네요. 현장에서 못 만나도 꼭 잘 준비해서 방송으로라도 만날게요. 빨리 상황이 좋아져서 서로 더 밝고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났으면 좋겠어요! 웃음을 잃지 마시기를!"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다니엘 린데만은 검정 니트를 입고 깔끔한 헤어스타일로 댄디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다니엘 린데만의 미소가 스윗하다.

한편 다니엘 린데만은 JTBC '차이나는 클라스'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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