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황승언이 일상을 공유했다.

24일 배우 황승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왠지 이런 외출이 당분간 힘들듯 하다... 그래도 마지막 외출이, 우리 주접이들이 골라 준 신발 신고 나갔다 온거라 뭔가 뿌듯하당. 저번에 약속해서 노란색 배경에서 사진도 찍어 왔는데 다들 손발 잘 씻구, 손소독제 꼼꼼히 바르고!! 마스크도 모자라는데 확실한건 아닌데 이 바이러스가 열에 약하다고 하니까 마스크 깨끗하게 썼으면 알코올 한번 분사해주고 햇빛에 말리던지 아니면 드라이기로 한번 말려주래요 그럼 2-3번 재사용 해도 된다고!! #AlexanderCalder 나는 이런 단순하고 이해하기 쉬운 작품들이 좋더라! #모빌 을 만드신 #알렉산더칼더 할부지 #전시"라는 글과 함께 네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승언은 퍼프 블라우스에 롱주름스커트를 입고 있는 모습. 전시장에 방문한 그는 우아한 자태로 눈길을 끈다.

한편 황승언은 최근 웹드라마 '엑스엑스(XX)'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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