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저스틴 비버의 아내 헤일리 비버가 아찔한 드레스 인증샷을 찍었다.

26일(한국시간) 유명 모델 헤일리 비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thank you"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헤일리 비버는 독특하게 절개된 미니 드레스를 입고 기댄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모델다운 완벽 몸매가 시선을 끈다.

헤일리 비버는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저스틴 비버는 믿을 수 없을 만큼 대단한 사람이고, 인생을 함께 사는 훌륭한 파트너다"라고 남편에 대한 애정을 자랑하기도.

한편 두 사람은 2015년부터 교제를 시작했으나 한 차례 결별했고, 2018년부터 다시 교제를 시작한 후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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