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안효섭이 종영소감을 전했다.
26일 배우 안효섭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5개월 동안 고군분투 하면서 '낭만닥터 김사부2'를 일구어주신 최고의 스태프, 최고의 감독님, 최고의 작가님, 우리의 김사부 한석규 선배님, 모든 출연 배우들 보이지 않는 곳에서 애써주신 많은 분께 감사드리며 함께 할 수 있어서 큰 영광 이었습니다"라고 종영 소감을 밝혔다.
이어 "무엇보다 모든 것을 사랑으로 지켜봐주신 시청자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의 응원에 서우진이 존재할 수 있었고 우진의 성장만큼 저 또한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함께 할 수 있었기에 더욱 애틋합니다. 낭만닥터 김사부2를 통해 여러분도 저와 함께 낭만을 찾는 여정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그동안 많은 사랑 보내주셔서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라고 시청자들에게도 감사 인사를 전하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안효섭은 '낭만닥터 김사부2' 촬영 도중 찍은 사진들과 팬들이 선물해준 케이크, 꽃다발 등을 인증하며 찍은 사진들을 공개해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안효섭은 지난 25일 종영한 SBS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2'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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