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한정수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로 불거진 갈등에 소신을 밝혔다.
26일 배우 한정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대한민국 의료진과 의료시스템은 세계최고수준입니다. 지금은 서로를 비난하며 싸울 때는 아닌 것 같습니다"라는 글을 적었다.
이어 한정수는 "온국민이 한마음으로 이 위기를 잘 극복해냅시다... #코로나19 #위기 #극복"이라고 덧붙였다.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사회 갈등이 커지는 상황 속 이에 대한 우려를 드러내며 하루빨리 사태가 해결되길 바라고 있는 모습.
한편 코로나19는 지난해 12월 중국 우한에서 처음 발생한 바이러스성 호흡기 감염 질환으로 대응 위기경보가 최고단계인 '심각'으로 격상됐고, 27일 오후 기준 국내 확진자는 1,595명, 사망자는 12명으로 집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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