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장성규가 삼일절의 의미를 되새겼다.
1일 아나운서 장성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대한민국의 자주독립을 위해 고귀한 목숨을 바치신 순국선열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잊지 않겠습니다. ?#삼일절 #대한독립만세"라는 글을 게재했다.
또 그는 "나라와 후손들의 안녕을 위해 목숨을 바치신 선열들을 뵈니 혼자만 잘 먹고 잘 살려 애쓰는 내 자신을 반성하게 된다. 순열들은 나에게 행복한 오늘을 선물해 주셨다 나는 후손들에게 어떠한 내일을 선물할 수 있을까 이 마음도 잠깐일까 봐 두렵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이어 공개된 사진 속 장성규는 태극기를 뒤로하고 눈을 감은채 묵념하고 있는 모습. 장성규는 평소와 달리 웃음기 없이 진지한 모습으로 지적인 매력을 더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장성규가 출연하는 새 예능 ‘부러우면 지는거다’는 오는 3월 9일 오후 11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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