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뉴이스트 민현이 코로나 감염 루머에 대해 부인했다.
1일 헤럴드POP 취재 결과, 뉴이스트의 소속사 플레디스 측 관계자는 "민현이 코로나에 감염됐다는 루머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 '밀라노 패션위크'에 참석한 스태프 중에서도 코로나 감염자가 없다"라고 전했다.
이어 소속사 측은 "현재 민현을 포함한 스태프들은 '밀라노 패션위크' 이후 일정을 잡지 않고 있다"라고 밝혔다.
앞서 지난 19일, 세계 3대 패션쇼 중 하나인 밀라노 패션위크가 개막했다. 이 행사에는 민현, 청하, 송혜교, 아이유, 한예슬, 박민영 등 국내 스타들이 대거 참석했다.
이후 지난 27일, '밀라노 패션위크'에 참석했던 한 연예인 스태프 A 씨와 동행한 B 씨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연예계에도 비상이 걸렸다.
한편 해당 행사에 참석한 연예인 리스트와 함께 코로나 감염 루머가 퍼지기 시작했고, 이에 민현은 코로나 감염 루머에 대해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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