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이시영이 패셔니스타 면모를 뽐냈다.
1일 가수 이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대전마지막출근 오늘 #스위트홈 마지막날 정말 길었던..무려8개월의 시간이 오늘로 끝이네..ㅎ 무사히 잘마쳐서 다행입니다. 다들 감사해요.너무너무 고생했어요 대전세트장에서 먹는 마지막 식사까지 #왠지슬픔"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시영은 마스크를 하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시영은 명품백을 매고 러블리한 패션 센스를 뽐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시영은 지난 2017년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최근 아름다운 재단에 1천만 원을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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