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지성 인스타그램
구지성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구지성이 모자와 마스크를 쓴 딸 소윤이의 모습을 공개했다.

2일 레이싱모델 출신 배우 구지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불안함 속에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지만, 곧 이겨내리라 믿어요! 소윤이도 이틀 뒤 접종하러 병원 가야 해서 집에서 마스크 끼는 연습했네요. 하... 안 갈 수도 없고... 정말 가기 싫긴 싫어요"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모두들 마스크 착용 잘 하시고 손 잘 씻어 주세요! 불필요한 외출은 당분간 자제하시는 것도 좋을듯해요. 더이상 아픈 사람이 없도록 우리 모두 힘내요. 우리가 마스크 필수 착용, 손을 잘 씻어야 아픈 아가도, 아픈 노약자도 더 이상 안 생길듯해요. 그들을 위해서라도 힘내보아요♥ 힘내라! 대한민국!"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속 구지성의 딸 소윤이는 빨간색 모자와 마스크를 쓰고 사랑스러운 모습을 보여줬다. 소윤이의 귀여운 모습은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구지성은 지난해 서울 장충동의 한 호텔에서 5년간 교제하던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화촉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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