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김소현이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아들 개학 연기 후 근황을 공개했다.
3일 뮤지컬 배우 김소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주안이 집에서 이발해주고 신난 #남자 머리카락 자르는데 두시간 걸리는 #가위손 지난 한달처럼 또 한달 잘 해보자 #화이팅 다시 돌아오지 않을 #오늘 #알차게보내기 #모두건강하세요 #힘내세요 #개학연기"라는 글과 함께 근항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남편 손준호가 아들 주안군의 헤어컷을 직접 2시간에 걸쳐 해준 후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개학 연기로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는 행복한 가족의 모습이다.
한편 김소현은 같은 뮤지컬 배우 손준호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주안 군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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