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김성은이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자택 육아하는 근황을 공개했다.
3일 배우 김성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재하 돌보느라 많이 챙겨주지 못하는 태하 윤하한테 미안하기도 하고 집에만 있는 아이들이 너무 안쓰러워서 아주 잠깐 장난감가게 다녀옴요! 사촌 예나도 함께 다녀왔지요~~ 진짜 아이들 10분의 행복. 잠깐의 콧바람~ 집에 와서 잭슨 피자 시켜먹고 육퇴 후에 처음 만지는 핸드폰... 재하가 언제 깰지 모르지만 얼른 자볼께염 #하루가너무길다정말 #하하하남매와함께하는시간 #많이행복하지만힘들다"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성은이 아이들과 장난감을 사기 위해 외출한 모습이 담겨 있다. 아이들까지 마스크를 쓸 수 밖에 없는 이 시국이 안타깝고 씁쓸하다.
한편 김성은은 축구선수 정조국과 결혼해 슬하에 세 자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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