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에바 포피엘이 아이들과의 시간을 공유했다.
4일 에바 포피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가들이랑 #집콕 아가들이라고 하기엔 너무컸다 #홈스쿨링 3일차 국어 영어 수학 공부도하고 영화도 한편보고 #성공적인하루 오늘은 준이의 그림..작품명 “코로나바이러스 없어져라”에 마음이 좀 아프긴했지만 #사소한행복 건강한것에 감사"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에바가 아들들과 집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어느덧 에바가 한번에 품에 안기에는 훌쩍 커버린 아이들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에바 포피엘은 지난 2010년 레저스포츠 강사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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