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김정은이 홍콩에서 일상을 전했다.

5일 배우 김정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정성은 감사하지만..저는 꺾은꽃은 좋아하지않아요..차라리 화분을 사주세요 아이스, 설탕 넣는것 말고 꽃 오래가게 하는 방법이 뭘까요? 꽃이 지는게 아쉬운 1인"이라는 글과 함께 네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정은은 검은 마스크를 낀 채 꽃다발을 손에 들고있는 모습. 꽃보다 아름다운 그의 모습에 눈길이 쏠린다.

한편 김정은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의 지역내 사회복지단체에 기부금 1,000만원을 기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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