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성현아가 봄을 부르는 비주얼을 자랑했다.
6일 배우 성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언제 다시 운동을 할 수 있을까.. 그리운 일상들.. 봄은 오고 있는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성현아는 몸매가 드러나는 레깅스를 입고 거울을 활용해 셀카를 촬영하는 모습. 성현아는 아름다운 비주얼로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성현아는 1975년생으로, 1994년 미스코리아 미에 당선되며 연예계에 입문했다. 최근 TV조선 새 예능 '손맛 전수 리얼리티-백년의 맛, 후계자들'에도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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