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진 인스타그램
이대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이대원과 영탁이 훈훈한 비주얼을 뽐냈다.

6일 가수 이대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는 챔피언~(스포주위) 탁탁이형과 #댕댕이 녹음 잘 끝났습니다 #탁탁이형 마지막까지 화이팅하시고!! 제 데뷔곡을 주셔서 진심으로 영광이고 감사합니다♥ 형같은 트로트가수가 되겠습니다 #내마진"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대원과 영탁은 귀여운 표정으로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대원과 영탁의 훈훈한 케미는 사랑스러움 그 자체였다.

한편 이대원은 오는 4월의 데뷔 예정으로, 현재 타이틀곡 녹음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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