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채은정이 마지막 30대 생일을 자축했다.
8일 오후 채은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코로나 땜에 외출 완전 포기 소소하게 30대의 마지막 생일을 집에서 맞았지만, 나를 위해 멀리서 두손 대박 무겁게 찾아와준 칭구, 고맙고 사랑해 #생파 #생일 #홈파티 #와인두병 호로록 한건 우리만 알자 #떡볶이 #치킨 #딸기 #귤 #케이크 #와인 #안주 들 배터지게 냠냠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은정은 케이크와 와인을 앞에 두고 행복한 미소를 지어보이고 있다. 민낯에도 돋보이는 미모가 시선을 강탈한다. 환한 미소가 채은정의 예쁨을 더욱 배가시키고 있다.
한편 채은정은 비키니 쇼핑몰을 운영하며 직접 모델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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