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임현주 아나운서가 '세계 여성의 날' 캠페인에 한국 대표로 참석했다.
6일 임현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가오는 3월 8일은 '세계 여성의 날'의 날입니다. 이 날을 기념해 유럽연합과 유엔인권최고대표사무소에서 #istandwithher, #changethestory 캠페인을 진행하는데요. 너무나 영광스럽게도 각국의 대표를 선정한 인터뷰에 함께 하게 되었어요. 주한유럽연합대표부를 방문한 기념으로"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임현주는 베이지 컬러의 재킷을 입고 안경을 착용해 차분하면서 단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임현주 아나운서는 서울대학교에서 산업공학을 전공한 뒤 2011년 JTBC 아나운서를 거쳐 2013년 MBC로 이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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