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그룹 빅톤이 컴백을 앞두고 소감을 전했다.
9일 빅톤은 2018년 첫 싱글 '오월애' 이후 1년 10개월만 완전체로 미니 6집 'Continuous'으로 컴백한다. 빅톤은 네이버 V라이브를 통해 생중계되는 컴백 쇼케이스를 가지고 신곡 무대를 최초 공개할 예정이다.
이날 빅톤은 소속사 플레이엠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헤럴드POP에 "컴백해서 팬 분들을 만날 생각에 정말 기쁘고 설레는 마음이다"라고 웃으며 "빅톤의 제 2막이 펼쳐졌다는 얘기들을 많이 해주시는데, 그만큼 많이 기대해주시고 사랑해 주시는 것 같아서 정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번 타이틀곡 'Howling'은 그리운 사람을 향한 감정을 표현한 가사, 힙합 기반 비트, 슬픈 울음소리를 연상시키는 사운드가 조화를 이루는 댄스곡. 빅톤은 "이번 신곡은 한층 강렬한 퍼포먼스가 인상적인 곡이고, 그동안 보여드리지 않았던 새로운 콘셉트라서 또다른 매력을 느끼실 수 있을 것 같다"고 예고해 기대감을 높였다.
그러면서 멤버들은 "7명이서 다같이 열심히 연습했고, 팬 분들께 무대를 보여드릴 생각에 기대가 된다. 많은 사랑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빅톤의 미니 6집 'Continuous'과 타이틀곡 'Howling'은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표되며, 오는 12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컴백 무대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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