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가수 홍진영이 새 앨범으로 돌아온다.
홍진영의 소속사 IMH엔터테인먼트는 “홍진영이 오는 4월 1일 새 앨범을 발매한다. 신곡은 데뷔곡 ‘사랑의 배터리’부터 꾸준히 호흡을 맞춰온 조영수 작곡가의 곡으로 홍진영의 색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고 밝혔다.
홍진영은 지난해 발매한 정규 1집 앨범 ‘Lots of Love’ 이후 약 1년 만에 본업으로 돌아온다. 최근 음악 활동 대신 다양한 방송을 통해 뛰어난 예능감을 드러냈던 홍진영은 본업인 가수로 컴백을 알리며 최근 활기를 띠고 있는 트로트 시장에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한편 홍진영은 2007년 걸그룹 스완으로 데뷔했다. 그는 트로트 가수로 전향한 뒤 2009년 '사랑의 배터리'를 발표하며 인기를 끌었다.
[사진 : IMH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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