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이요원이 화보를 통해 세련미를 뽐냈다.

이요원이 지난 2014년부터 전속모델로 활약해온 한 여성복 브랜드와 재계약을 체결한 후 2020 봄/여름 시즌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공개된 화보 속 이요원은 남색 셋업과 하늘색 킬힐을 매치해 지적인 매력을 한껏 드러내는가 하면, 셔츠와 레오파드 패턴의 스커트로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표현하고 있다.

이어 베이지 톤의 트렌치 코트와 슬랙스를 입고 도시적인 느낌을 자아내는 한편, 체크무늬 셔츠와 청바지를 통해 명불허전 동안 미모를 뽐내고 있다. 정장부터 평상복까지 다양한 룩을 각기 다른 매력으로 찰떡 소화하고 있는 이요원의 능수능란한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요원은 현재 다수의 작품을 신중히 검토하며 차기작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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