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정지원 KBS 아나운서가 아들을 공개했다.

10일 오전 정지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3.88kg으로 태어나 건강하게 자라고 있는 폴리, 처음으로 인사드려요!"라며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가 공개한 사진은 태어난 지 얼마 되지 않은 정지원 아나운서의 아들. 인형 같은 비주얼이 세상 사랑스럽다.

정지원 아나는 "잘 자라주는 아기천사에게 고마운 마음도 더 커져가는데 어려운 시국에 대한 걱정이 크네요. 힘든 상황 속에서 일하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하는 마음과 함께 힘을 모아 하루 빨리 극복하고 정상화되기를 소망합니다"라며 "#초롱초롱 #신생아 #12일차 #조리원 #아기천사 #뒤늦은인사 #이모삼촌들힘내세요"라는 글을 덧붙였다.

한편 정지원 아나운서는 지난해 4월 소준범 독립영화 감독과 결혼했으며 지난 1월 득남 소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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